파이브가이즈하면 아직도 서운하다
신행으로 스페인을 가면서 파이브가이즈를 3번 지나쳤는데
가고싶다! 가자! 했는데 매번 배부르다고 거절함ㅡㅡ
마지막에는 걍 얘기도 안함

여튼 10년이 다 지나가는 지금에서야 방문해봤내요ㅡㅡㅋ
이 날도 배 불러서 버거 1나개만 주문

큰 봉지에 햄버거 달랑 들어있는게 웃겨서 한 컷

그리고 가격에 놀라서 한 컷

치즈버거에 기본토핑만 넣은 햄버거
은박지에 붙은 치즈마저 아까워지는..ㅠ
붙은것만해도 500원치는 될듯ㅋ

앙 야무지게 두입 먹으니 나타나는 단면
크긴 크더라
그리고 패티가 생각보다 짜지않고 잘 부서지는? 타입
치즈버거인데 패티 2장에 치즈가 1장이라 치즈의 맛은 잘 안느껴졌다.
비싸서 담에 또 먹을까?했는데 지금 보니까 또 먹고싶다ㅋㅋㅋ
맛있긴하네ㅠ
나는 마음에 들었는데 상대방은 노브랜드가 더 낫단다.
파이브가이즈 1번 먹을래? 노브랜드 5번 먹을래? 라는 질문이 떠오르긴한다만.. 저는 파이브가이즈 1번 먹을래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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