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춘기념 빈이에게서 식물을 받아와서 소개해드리려고 글을 씁니다!
겨울부터 스킨답서스의 한 종류인 오레우스에 빠져버려서 화원 가려고 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빈이가 본인이 키우던걸 잘라주겠다 해서 냉큼 받아왔답니다.

전에 키우던 마리엔느와 개운죽을 양 옆에 두고 새로 온 오레우스와 나머지들..
분명 이름이 있을 텐데 여러 종류 섞여있다 보니 저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ㅋㅋㅋ
키우다 정들면 그때 찾아보지 않을까.. 싶기도 하고😅

유화 같은 느낌의 오레우스예요ㅎㅎ 무늬종은 비싼데 얘는 잘 발현돼서 저렴한 편이더라고요.
아 실제로 보면 더 이쁜데 사진에 이쁨이 안 담겨서 지금 조금 서운하네요ㅋㅋㅋㅋ 다음에 더 자라면 예쁘게 찍어서 올려야겠어요!!!!
이렇게 무늬종에 빠져버릴까 봐 겁난답니다.. 사실은 무화과 무늬종에 벌써 빠져버림🤣
너무 이쁜데... 너무 비싸고 제가 못 키울 거 알아서 사진만 보면서 끙끙 앓는 중입니다😫

아 그리고 바질도 받았답니다 호호
잘 키워서 토마토스파게티에 이파리 몇 개 따다가 올려서 먹을 거예요!!!!😝
그러려면 한 1년은 길러야 할 듯싶지만.. 한 달도 안 지났는데도 벌써 이파리들이 많이 자랐거든요?
제가 바질을 따다 먹게 된다면 그것도 꼭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!ㅎㅎ
이상 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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